한용우목사의 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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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.
황미미  

목사님~!! 안녕하세요!!
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랜만이예요 목사님...^^
저번에 사모님 싸이에 글 남겼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목사님께 직접 글 남겨요~ ^^
잘 지내시죠 ~ ?? 홈페이지 구경하다가 목사님 다치셨다는 글을 봤는데..몸은 괜찮으신거예요~?? ㅠ_ ㅠ
아..목사님과 함께했던 06년도가 지난지 2년째고 벌써 08년도 5월달이예요~!  
그리고 저는 대학교 2학년 생활을 하고있습니다..^^ 재수하고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~! ㅎㅎ
목사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요~!
사모님도 잘 계시죠~?? ^^
사진을 보니깐 산성이 산하가 정말 많이 컸던데..
산솔이, 산성이, 산하도 너무너무 보고싶구요~! 히히♡

2008/05/02
 

미미자매...
오랫만이네요.
대학2년째라, 정말 좋은 시간이군요...ㅋㅋ

화장실에서 좀 심하게 넘어져서 머리를 크게 다쳤지만,
다행히 피를 많이 흘린 것과, 많이 꿰멘 것을 제외하고는 별 이상이 없답니다.
미미자매도 은혜가운데 잘 지내는 것 같이 너무 좋네요.
같이 있는 도안 더 많이 챙겨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답니다.
언제 한번 만나요.
내가 맛있는 것 사줄께...
이승연 전도사님하고 종종 연락은 하는데...
다른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고...

미미자매, 언제나 행복하세요.

131.
이승연  

목사님~오랜만에 따뜻한 공간에 들렀어요^^ 그동안 사용수기도 많이 쓰셨네용...ㅎㅎ 목사님은 재주꾼이세요^^ 뵙고싶습니다. 가끔 생각나면 찾아뵈야지 하면서...지금까지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. 산솔이, 산하 산성이 다 많이 컷겠어요...귀염둥이들도 보고싶네요. 사모님도 잘 계시죠? ㅎㅎ

2008/03/05
 

전도사님...
잘 계시죠?
그렇잫아도 종종 전도사님 생각이 납니다.
늘 행복하시고, 사역이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.

교회 청년들 모두 그립네요.
언제 한번 오세요.
맛있는 것 사드리죠... ㅎㅎ

130.
 

오늘은 산솔이의 생일이네요~^ㅡ^

건강히 잘커줘서-?-
보는 제 맘이 흐뭇합니다.ㅋ
건강하시죠?ㅋㅋ

=ㅂ=
같이 놀러가자 했는데...
영탕오빠는 너무바쁘고.._ㅠ

다른이들은 모가 바쁜지...
이번달 내로 들이닥칠예정이니..ㅋ
기억해주세요~

어쨌거나~
울 산솔이 생일 완전축하하구요~
솔이 낳으시고, 키우시느라
사모님 고생하셨습니다.ㅋ
당근 목사님도요~ㅋㅋㅋㅋㅋ



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_♡

2007/08/06
 

고마워... 민영...
산솔이 생일을 잊지도 않고 챙겨줘서...

그렇잖아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...
언제든지 환영하는 것 알지?
순희, 순남도 같이 왔으면 좋겠다...
다들 보고 싶어서...

129.
조용준  

( --) 하하
요새 산성 산하의 동영상 잘보고있어요~ ㅋㅋ
어떻게 올리는건지 알려줘요..
내 홈피에도 올려보게 ㅋㅋㅋㅋ

--;; 아 ~ 이따가 카메라 갖다주러 가야하는군아요

잠도 별로 못자고 피곤피곤 ㅋㅋㅋ

이따 뵈용 ^^/

2007/04/06
128.
조윤정  

지난번에 목사님과 사모님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.
산하와 산성이의 건강한 모습에도 감사했구요.
산솔이는 오랜만이라 어색한지 사모님 뒤에 숨어서 수줍어하던데.... 그 모습이 참 귀엽더군요.
가족 모두 행복해 보여서 참 감사했습니다.

새로운 교회에서 사역하시게 되었다구요?
한목사님과 가족모두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을 기대합니다. 그리고...
목사님가정에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늘 감사가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.

목사님! 사모님!
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, 건강하세요~

2007/01/03
 

감사합니다. 윤정자매...
대공원 가족들 모두 건강한 모습을 보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.
홍성호 집사님, 조혜전 집사님, 윤정자매, 애들까지...
그 한결같은 모습에 감사드립니다.
이제 새해가 시작되었네요.
올 한해 윤정자매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 기도합니다.
혹,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주안에서 이겨나갈 수 있는 믿음과 배짱도 주시라고 기도합니다.
그래서 하나님을 위한 영적 거인이 되어, 믿음의 발자국을 깊게 남길 수 있는 한 해가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.

늘 강건하세요.
사랑하고, 축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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